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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전집강해세트 성찬기전자성경찬양반주기

(개정증보판) 5가지 사랑의언어

10%

11,000원 9,900 550포인트 적립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저자
게리 채프먼(Gary chapman)
면수
256p
규격
신국판(153x225)
배송가능일
3일
배송비
3,500(총 4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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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205가지 사랑의 언어 !!! 진정한 사랑을 나누기 위한 진정한 사랑의 언어 !!!
2001년 미국 출판인협회(ECPA) < Family and Parenting > 부문 최우수도서(Gold Medallion Award) 수상작 !!! 

 

 

 

사랑은 배우고 익혀야할 기술이다.

 

뉴욕타임스 초장기 베스트셀러(130주)
세계 40여 개 언어로 번역, 영어권만 5백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부부, 연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새로운 통찰력을 주는 책

 

“그것이 1년 전이었지요. 그래서 ‘결혼 후 사랑은 어떻게 되는가?’ 하는 것이 늘 의문스러웠습니다. 내가 겪은 이러한 일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흔히 일어나는 일일까요? 이혼이 우리나라에 왜 그렇게 많은지요? 내가 세 번씩이나 이혼했다는 것을 나 자신도 믿을 수 없습니다. 이혼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은 공허한 상태로도 사는 법을 터득한 것인지 아니면 결혼 이후에도 사랑이 실제로 계속 유지되어 그러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만일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내 옆 좌석에 앉았던 사람의 이 질문은 오늘날 수천 명의 결혼한 부부나 이혼한 부부들이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다. 어떤 이들은 친구들에게, 어떤 이들은 상담가나 성직자들에게, 어떤 이들은 스스로에게 묻는다. 어떤 때는 거의 이해할 수 없는 심리학 용어로 답이 주어지고, 어떤 때는 유머나 해학으로 넌지시 표현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농담이나 간결한 말이 어떤 진리를 내포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암 환자에게 아스피린을 주는 것에 불과하다.
결혼 생활에서 로맨틱한 사랑에 대한 갈망은 심리학적 구조에 그 뿌리가 있다. 이 주제를 다룬 책들도 많다. 텔레비전이나 라디오에서도 이것을 다룬다. 인터넷에도 많이 나와 있다. 부모와 친구들도 이야기한다. 결혼 생활에서 사랑을 유지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문제이다.
도움을 주는 자료가 그렇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결혼 후에도 사랑을 지속시키는 비밀을 알고 있는 부부는 왜 그렇게 드문 것인가? 부부가 세미나에 참석해 상호 의사소통하는 좋은 방법들을 듣고 집으로 돌아와서, 배운 의사소통 방식들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한 전문가가 “배우자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101가지 방법”을 소개하는 것을 보고 자신에게 특별히 좋을 것 같은 두세 가지 방법을 선택해 시도해 보지만, 배우자가 알아차리지도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그러면 우리는 나머지 98가지 방법조차도 포기하고 이전의 삶으로 돌아간다.

 

우리가 모르고 있는 사실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시도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미 출판된 책이나 잡지들이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우리가 근본적인 하나의 사실을 간과해 왔다는 것이다. 그것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사랑의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나는 인류학을 전공했다. 그래서 언어학을 공부했는데, 그 주요 언어는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영어, 포르투갈어, 그리스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이다. 우리는 대부분 부모나 동기들의 말을 배우며 성장하는데 그것이 제1의 언어, 즉 모국어가 된다. 후에 다른 언어를 배울 수는 있지만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언어는 제2의 언어가 된다. 우리는 모국어를 가장 잘 구사하며 이해한다. 모국어를 할 때 가장 편안하다. 물론 제2의 언어를 사용할 줄 안다면 의사소통은 더 편리해질 것이다.

 

역자 서문
서문

 

1부 결혼 후 사랑이 사라진다?

 

Chapter 1    결혼 후 사랑이 사라진다?
Chapter 2   사랑의 탱크를 채워라
Chapter 3   사랑에 빠진다?

 

2부 5가지 사랑의 언어

 

Chapter 4   사랑의 언어 #1 - 인정하는 말
Chapter 5   사랑의 언어 #2 - 함께하는 시간
Chapter 6   사랑의 언어 #3 - 선물
Chapter 7   사랑의 언어 #4 - 봉사
Chapter 8   사랑의 언어 #5 - 스킨십
Chapter 9   제1의 사랑의 언어를 아는 법

 

3부 사랑은 선택이다

 

Chapter 10   사랑은 선택이다.
Chapter 11   사랑이 변화시킨다.
Chapter 12   미운 사람 사랑하기
Chapter 13   맺는 말
부록

사랑의 언어 FAQ
5가지 사랑의 언어 검사 - 남편용
5가지 사랑의 언어 검사 - 아내용
남편과 아내의 사랑의 언어 비교표

  

게리 채프먼 (Gary Chapman) 소개

게리 채프먼(Gary Chapman, Ph. D.)은 저명한 기독교 상담가이자 결혼 생활 세미나 인도자로, 교회 교육은 물론 25년 이상 부부와 가정 생활에 관한 상담과 강의를 활발히 해오고 있다. 미국 전역에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 A Growing Marriage의 진행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Toward a Growing Marriage」,「Hope for the Seperated」,「Building Relationship」,우리 나라에도 소개되어 큰 호응을 받고 있는 밀리언 셀러「5가지 사랑의 언어」,「자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등 다수가 있다.
 

 

참 고


- 독자 서평 1 : 우리의 첫사랑의 감정을 유지하는 법

우리 주변에서 결혼한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많이 결혼에 대해서 실망하곤 합니다. 왜냐면 결혼전에 갖았던 배우자에게 실망하게 되거나 연애시절에 갖았던 그러한 사랑의 감정이 사라져 버리게 되기때문입니다.
왜 그럴까요?? 과연 결혼에 대한 본인의 환상때문일까요?
아니면 섬김을 받으려고 하기때문인가요?? 이책은 그러한면을 자세하게다루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고린도 후서 4.7절에서 질그릇이라고 말합니다. 역시 이 책에서도 우리를 말할때 우리마음속에는 사랑의 그릇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 사랑의 그릇에 무엇을 채우느냐에 따라 결혼의 생활을 행복한지 불행한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그리고 선물을 주고받는것 상대방에게 봉사하는것 육체적접촉인 스킨쉽들을 사랑의 언어라고 규정하면서 우리가 연애 초기에 느꼈던 그러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배우자간 서로 상대방에게 제1의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결혼생활을 이야기하면서 연애시절에는 사랑을 확보하고 또한 사랑을 베풀기 위해서 상대방에게 사랑의 제1언어를 사용하는데 결혼하고 나면 너무나 친한 나머지 상대방의 사랑의 언어를 잊어버리거나, 아니면 무관심하게 되면서 서로에게만 자신의 사랑의 언어를 채워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것이 곧 성경에서 말하는 섬김을 받으려고한다는 말이겠지요.... 우리는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할것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언어는 무엇입니까?
위의 5가지의 사랑의 언어중 당신의 제1의 사랑의 언어가 무엇입니까?
당신이 만약에 결혼을 하였다면 당신의 배우자의 사랑의 언어가 무엇입니까?
5가지 사랑의 언어에 대한 구체적인 것들을 알고싶으십니까?
과연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그렇다면 우리는 책을 봐야 할것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구성하는데 있어서 참으로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중에서 자신의 주위 환경속에서 자신이 직접 그들과의 상담한 내용들을 가지고 우리에게 5가지의사랑의 언어를 말해주고 있답니다.
그러기에 단순하면서 쉬우면서도 깊이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물론 당신이 독서광이라면 2시간 안에 책을 읽을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남들을 도와주시기 원하시고 또한 당신의 배우자에게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여 배우자의 사랑의 그릇에 사랑을 채워주시기 원하신다면 당신은 이 책을 여러번 읽어야 할것입니다.
좀 세상이 어두워져가고 있네요...
우리 주위에는 성격상의 차이로 그리고 여러가지 이유를 가지고 이혼하고 갈등하며 아파하는 가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가정을 예수님은 바라보시고 너무나 슬퍼하십니다.
그러한 가정에 하나님께서는 이사야에게 말씀하시는 말씀으로 당신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를 위해 저들에게 누가갈꼬?

지금 당신의 선택입니다. 당신이 이 책을 읽던 안읽던 자유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지금 위기를 맞고 있고 화평하게만 보이는 아니 때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이 '그냥 정으로 살지요'라고 말하고있는 가정에 사랑의 전도사로 보내시기를 원하십니다....
무엇을 통해서요??
바로 이 책을 통해서 .......5가지의 사랑의 언어를 배워서............아파하고 상처있는 가정에 .. 어두워져만 가는 가정에...
치유자로 보내시기를... 피스메이커로 보내시기를.... 그리고 말 그대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케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이 책의 제목을 보게 하셨으며 이책을 구입하여 읽게 하시고 또 그 내용을 가지고 당신의 삶에 당신의 주위의 삶에 당신을 하나의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실것을 확신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사명이요.... 천상에서 우리의 열매가 될것이므로..........

샬롬 ..............

- 독자 서평 2 : 나의 사랑의 언어는 ?

여자친구가 읽으라며 건네준 이 책을 통해서
보다 더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육체적 접촉...
저자는 사랑을 전달하고 이해하는 언어를 다섯가지로 나누어서 이러한 것들이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가를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우리는 어릴적의 경험, 부모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또는 학습을 통해서 자신만의 언어체계를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언어체계가 같을수록 우리는 상대방에 대해서 잘 이해하게 됩니다.
우리의 더듬더듬한 영어실력으로는 외국인과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것처럼,
이러한 사랑의 언어체계가 다르다면 역시 그 사랑을 전달하는데에도 힘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우리는 익숙한 것만을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자신과 같으리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차이는 점점 커져서 상대방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 차이는 더욱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흔히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곤 합니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동경과 바램을 통해서 매력을 느끼고 결혼에 이르기도 하죠.
그러나 저자의 말처럼 사랑에 빠지는 감정이 사라진 이후에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하는 시점에 이르게 됩니다.
내가 나의 배우자를 선택하고 사랑하는 것은 단지 감정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성과 의지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배우자에 대한 이해와 앎, 특별히 사랑의 언어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여자친구와 함께 자신의 우선순위와 바라는 점들을 나누면서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서로의 차이점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차이점이 우리의 불안한 갈등요소로 남을수도 있겠지만,
이것을 모르고 시작하는 것과, 이러한 갈등을 알고서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의 자세는 분명히 달라진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갈등은 언제나 있지만, 이 갈등을 극복함으로 서로에 대한 이해를 키우는 것은 자연발생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선택입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막혀진 관계의 문을 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부, 이성간의 교제뿐만이 아니라, 인간관계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에게 여러 이해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길지 않은 이 책을 통해서 상대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또한 배려하는 마음과 선택을 모두가 확실히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독자 서평 3 : '사랑의 언어'를 통한 회복(아내의 글)

‘사랑의 언어’를 통한 회복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읽게 된 것은 결혼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 때였다. 처음으로 누군가 다른 사람과 긴 날들을 살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이 책을 사도록 만들었다. 결혼에 대한 실제적인 책들도 많았지만 가장 실제적인 책 몇 권을 추천해 달라는 요청에 대해서 2년 전 결혼한 언니의 추천이었다.

“사랑에는 다섯 가지 언어가 있단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육체적인 접촉’, ‘봉사’라는 다섯 가지 방법의 언어란다. 특별히 이 언어들 가운데 당사자가 가장 많이 사랑받았다고 느끼는 언어를 제 1언어라고 한단다. 그리고 그 제 1언어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그 언어로 상대를 사랑하며 더불어 나머지 언어를 사용할 때 상대방은 가장 큰 사랑을 받았다고 느낀단다.” 마치 눈에 보이는 듯 쉬운 문체로 쓰여진 조언들 앞에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고, 내가 가장 사랑할 수 있는 것이 무언가 ? 사랑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언가 생각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남편이 될 사람과 함께 이 책을 읽고 나눔을 하자고 했고, 두주에 걸쳐 각장을 읽고 서로에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책을 읽는 가운데 생겼던 여러 의문들이 서로 대화를 하는 가운데 해결되었고, 서로의 다름과 같음을 살펴볼 수 있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나의 사랑의 제 1언어”를 말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나는 ‘봉사’와 ‘함께 있음’에서 사랑을 받음을 느낀다고 이야기 할 수 있었다. 그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던 지금의 남편은 머리를 긁적이며, “나는 스킨십인데 .. ”라며 멋쩍은 미소를 보였던 것도 기억난다. 진지한 나눔 덕에 그는 나에게 좀더 적극적인 사랑의 모습을 보여줬었다. 일부로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대신 해주며, 기대일만한 멋진 등을 가진 사람이 되겠다고 하며 땀을 흘렸다. 아마도 그 책을 나누기 전이었다면 그렇게 갑작스럽게 바뀌지는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그 책을 나눔했던 때가 4년이 지나갔다. 나는 그 책나눔을 했던 형제와 결혼했고 3년차 주부가 되었다. 사랑받고 사랑하는 것은 결혼 후에도 계속되는 진형형의 과제였지만 삶 속에서 망각이 얼마나 빠른건지, 세상의 흐름은 얼마나 빠른건지, 사랑받고 사랑하는 ‘사랑의 언어’에 대한 생각도 기억저편의 것이 되었다. 어느 사이 서로는 서로가 가지고 있던 자신의 사랑의 언어로 상대방을 사랑하기 시작했고, 상대를 온전히 만족시킬 수 없는 사랑의 방법을 사용함으로서 점점 더 사랑의 샘 역시 말라갔던 것 같다.

상대방의 언어를 고려하지 않는 자신의 언어를 가지고 하는 사랑을 통해서 상대방이 메말라갈 수 있음을 시간은 나에게 알려주었던 것 같다. 자신의 언어가 자신에게 편하기에 어느 사이에 자신의 언어로 돌아가 있는 서로를 보며,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연합에 금이 가고 있음을 발견했다. 사랑이 헌신이며 사랑이 감정이 넘어선 결단이라는 결혼 전 충고가 떠올랐다. 남편과 나는 무언가 잘못된 이것을 해결하기 원했고, 얼마간의 고민을 통해서 다시금 잃어버렸던 것을 되찾아야 한다는 것에 마음을 모으게 되었다. 그리고 먼지 쌓여 있던 “5가지 사랑의 언어”를 꺼내들었다. 그곳에는 이미 4년 전에 읽으며 서로에 말해주기 위해서 쓰여졌던 밑줄과 곳곳의 낙서들이 간만에 책을 편 나를 반겨주었다. 그리고 그 당시 했던 작은 이야기들과 결단의 말들을 떠올리게 했다.

책의 맨 마지막 장 여백에 있는 작은 낙서를 찾았는데 , “ 당신의 언어로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 라는 한 문장 뒤에 서로의 서명이 들어 있는 것을 함께 발견케 되었다. 그리고 잊혀졌던 마음이 무엇인지 발견케 되었다. 상대의 언어로 상대를 사랑하려고 ‘헌신’하는 것,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연합의 동력이 되는가 하는 깨달음이었다. 함께 다시금 그 책의 내용들 중에 서로에게 인상 깊었던 부분과 지금 생각난 부분들을 나누고, 함께 기도했다. 힘써 붙잡지 않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흘려보낸다면 결코 붙들 수 없게 되는 ‘사랑의 언어’를 붙잡기 위해서였다. 사랑이 헌신이고, 수고라는 사실을 다시금 발견케 됨 때문이었다. 다시금 서로를 향한 헌신을 다짐하게 되었고, 그 후 서로를 서로의 언어로 사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의 원리들을 가지고 굳이 부부 안에서만 가능한 원리라고 제한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사랑에 대한 필요는 모든 인간 안에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5가지 사랑의 언어는 부부가 아닌 모든 인간과의 관계 안에서 적용될 수 있는 것 같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제 1언어로 사랑받고 싶어 한다’라는 저자의 말은 현실 속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경험하게 되면서 수긍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주변의 사람들의 언어가 무언지 살펴보기 시작했고, 그러한 이들 역시 5가지 언어의 범주 안에서 발견되어지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그분들을 사랑하려고 노력했다. 순간 많은 변화들이 있었는데, 그분들이 사랑받는다고 느낀다는 것과 내가 그분들을 사랑하는데 훨씬 적은 에너지가 소모된다는 것이었다. 이전보다 적은 에너지로 더 많은 감사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사랑은 감사를 만들어내고 , 역시 돌아오는 사랑을 만들어 냈다. 나는 사람들을 그들의 언어로 사랑하기 시작하면서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음을 느끼게 되었다. 사랑의 묘미는 사랑이 사랑을 만든다는 것일거란 생각을 문득 해 본다.

남편과 화해 이후에 더 깊은 연합으로의 길을 날마다 걷고 있다. 사랑이 사랑을 만든다는 당연한 원리가 가장 잘 확인 받을 수 있는 곳이 가정이기에, 그 안에서 나오는 서로를 향한 충만한 사랑으로 조금씩 그리스도를 닮은 형상으로 바뀌어가는 남편과 나를 보게 된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더 깊이 사랑하는 삶이 되도록 수고할 것이다.

끝으로, ‘5가지 사랑의 언어’를 통해서 정말 귀한 배움이 있었고, 결단과 깨달음이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5가지 언어’에 대한 지식이 사람과 사랑을 '방법'으로 생각하게 될까 두렵다. 인간이 인간의 마음을 얻기 위한 처세술의 일종으로 이 언어들을 사용할 위험에 대해서이다. 남편과 내가 이 언어들의 도움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더 중요한 그리고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 있는데, 내가 진정으로 감동받은 것은 상대의 언어로 상대를 사랑하기 위한 남편의 ‘자기부인’이었다는 것이다. 그 내면의 진실한 모습이 없었다면 ‘만들어진 껍데기’를 통한 순간의 감동은 더 큰 배신감만 남겼을 것이다.

서로를 진정 사랑하기 위한 진정한 사랑, 친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줄 수 있는 그런 자기부인의 사랑이 먼저 이 세대안에 , 그리고 우리 안에 넘쳐 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넘치는 사랑을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이 ‘5가지 사랑의 언어’라는 책이 주어졌음 좋겠다. 그래서 그러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품은 이들이 그들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한 것으로 이 사랑의 5가지 언어들이 아들답게 사용되면 좋겠다. 그것으로 이 땅이 조금 더 따뜻한 세상으로 물들어가면 좋겠다.

사랑받고 사랑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 세상을 가득 채워지기를 기도한다.

- 독자 서평 4 : 사랑의 관계를 위한 지침서

친구의 상담 전화를 그저 들어주기만 하고 선물로 받은 책이다. 사랑을 표현하는 5가지 방법...
호주에 있을 때, 이런 내용의 강의를 들은 기억이 있다. 코스타와 자마 강사로 활동중이신 마취가 전문의 박수웅 장로님으로부터 들은 행복한 가정 세미나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랑의 5가지 언어...
1. 인정하는 말
2. 함께 하는 시간
3. 선물
4. 육체적인 접촉
5. 봉사

모든 사람은 적어도 한가지의 사랑의 언어를 가지고 있고, 그러한 언어로 상대방에게서 사랑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사랑의 언어는 무엇일까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행복한 부부 관계를 위해 배우자의 사랑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귀중한 깨달음을 얻었다.

세상에 제일 믿을 수 없는 것이 사랑이라는 말이 있다. '사랑에 빠지는 감정'이란 말로 이 책에 설명되어 있는 대로 우리는 누구나 쉽게 사랑을 느끼고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실로 이 감정은 오래도록 지속되지 않는다.

나 역시도 이 말에 절대적으로 동의한다. 사랑이란 감정이 너무나 짧은 시간동안 지속되는 것을 경험했고, 그러한 관계에 회의를 느낀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정말 사랑이 지속되는 기간이 길어야 2년이라면, 그 이후에 함께 한다는 것은 어쩌면 생지옥과 같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아픔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서로가 사랑의 언어를 통해서 사랑의 그릇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은 노력과 훈련에 의해서 더 성장하게 된다는 것도 옳은 말이라 생각한다.

무엇이든지 노력 없이 되는 일은 없다. 부부 사이에서 혹은 다른 많은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이러한 5가지 언어는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 다만, 당사자의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 생각된다. 책에 소개되어 있는 것처럼 상대의 불만이 무엇이었는지 돌이켜 보고, 상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묻기도 하면서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 나아갈 때 사랑의 언어에 의한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부부 사이에서, 부모 자식 사이에서, 직장 동료 사이에서 이러한 사랑의 언어가 제대로 구사되어 사랑으로 가득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

- 독자 서평 5 : 나의 제1의 사랑의 언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 저마다 제1사랑의 언어가 있다는
사실이 참 놀랍고 흥미로웠습니다.
조금은 새로운 관점으로 배우자와의 관계를 바라보았고
이것이 20년 넘게 상담을 해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결론이고 정리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제1의 사랑의 언어는 무엇인지,
또 내 배우자의 제1사랑의 언어는 무엇인지
알아가게 될 것을 권해봅니다.

사랑의 그릇이 차고 넘치는 결혼 생활을 기대하게 되는 책...

- 독자 서평 6 : 부부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반드시 문제가 있는 부부라야 이 책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모든 부부들에게 이 책을, 특히 읽어보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다....
그만큼 좋은 책이라고 자신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실은 나도 이같은(이 책에서 말하는) 간단한 원리를 몰라서 힘들었었다....
근데, 책도 쉽게 쓰였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일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 특히 실화담이 들어 있어서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대화가 없는 것이 아니라 서로 원하는 대화, 듣고 싶은 대화가 다르기 때문에 문제가 일어나기도 하고, 남편이 아무리 잘 해주어도 아내의 사랑의 언어를 알지 못하면 트러불이 생기고, 아내도 역시 아무리 잘 해주려고 해도 남편의 사랑의 언어를 먼저 이해하지 못하면 역시 문제가 생긴다는 사실이다.....
선한 동기를 가지고 정말 잘 해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일들이 문제가 될 때가 있다. 즉 내게 일어난 수많은 문제의 원인은 부부의 성숙되지 못한 인격이 아니라 상대방의 사랑의 언어를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었음을 알고 나서는 희망의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 부부가 이 같은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확인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이제 함께 이 책을 더 깊이 읽고 서로에게 맞춰가는 일만 남은 것 같다........

- 독자 서평 7 : 진정한 사랑을 시작하려면..(꼭 필독!!)

난 사랑이라면 자신있다고 생각했었다. 결혼하기전에 결혼에 관련된 책을 3권은 읽었으니깐..그러나 이책의 제목에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예쁜 사랑을 하고픈 욕심에 구입해서 읽었다.
사랑은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게 기본이라고 하지만 5가지 사랑의 언어라는 책을 보면 서 인정하는것 중에서 그사람의 개인적인 사랑의 언어를 알 수 있다면 좀 더 서로에게 아주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줄 것이다.
나의 사랑의 언어는 배려(봉사)와 신체적인 접촉임을 깨달았고, 내가 이제까지 남편에게 했던 사랑의 언어는 배려였으나 남편은 그걸 사랑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부담으로 느꼈던 것이다. 이젠 남편에게 내 사랑의 언어를 알려준후 무뚝뚝하고 표현력없는 남편이 이젠 나에게 내 사랑의 언어로 다가오고 있어서 무지 행복하다.
신혼이기때문에 쌈도 많이하고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던게 너무나 많았지만 이젠 사랑의 언어를 제대로 갖추고 서로를 사랑하니깐 쌈할 틈이 없다.
이젠 믿지 않는 내 남편에게 이책을 권해주려고 한다. 내 남편도 이걸 읽으면 자신의 사랑의 언어를 발견하고 또한 내 사랑의 언어에 대해 잘알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결혼해서 행복을 느끼기 보다는 이사람하고 사는게 넘 답답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이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정말 좋은 책이다. 왜? 이젠 남편을 위해서 확실히 기도할 수 있고 하나님께도 확실한 감사의 제목을 드릴 수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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